강철의 강도, 알루미늄보다 가벼운ECO-Almag
800MPa 고강도·초경량·고내식 특수 알루미늄. 스텐레스를 대체하면 원가 및 중량이 대폭절감 되는 세계 최초의 신소재입니다.
강하면 무겁고, 가벼우면 약하다.금속의 오랜 상식을 ECO-Almag이 깼습니다.

ECO-Almag 신소재
마그네슘을 17.4%까지 담아낸 차세대 뉴-알루미늄
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800MPa급 초경량 Al-Mg 합금입니다.
폭발도, 화재도, 변색도 없습니다
마그네슘 합금에 따라붙던 고질적인 위험 없이, 안정적으로 쓸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. 베릴륨도 넣지 않아 인체와 환경에 안전합니다.
스테인리스급 강도를,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무게로
밀도는 2.62. 철강의 3분의 1 수준 무게로 같은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. 강도가 올라가도 연신율이 함께 오르는 특별한 성질을 가졌습니다.
숫자로 보는 ECO-Almag
초경량 합금 인장강도
기존 대비 탄소저감
최대 마그네슘 함량
기존 알루미늄 대비 강도

특성
데이터로 증명한 성능
인장강도 800MPa급, 기존 알루미늄 대비 강도 7~8배, 그리고 고성형성. 주장이 아니라 시험성적서로 증명합니다.
0.01mm까지 얇게, 5배 더 단단하게
최소 0.01mm 초박판까지 압연할 수 있고, 내충격성은 기존 알루미늄의 5배 이상입니다. 롤포밍·딥드로잉·조관은 물론 TIG·MIG·ERW·레이저·마찰용접까지 적용됩니다.


제조
주조부터 압연까지, 일관 제조 체계를 준비합니다
원료 합금부터 최종 시트까지 국내에서 일관 생산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.
연 200만톤 생산능력을 확보했습니다
미국 대형 항공사와 독일 자동차사의 승인을 획득했고, 노트북·배터리캔·파이프·차체판넬·볼트·부표는 이미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.


기술 · 파트너십
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상용화합니다
ECO-Almag의 원천기술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개발했으며, MHP는 국내제조공장 구축과 상용화 협업으로 소재 공급을 맡고 있습니다. 현대자동차 출신 경영진이 양산 현장의 기준으로 이끕니다.







